농업의 미래가치와 중요성을 통감하면서

왜 직접 뛰어드는 젊은이는 찾아보기 힘들까.

왜 농업은 가난하고, 열악하고, 힘들다는 인식이 개선되지 않는 걸까.

이러한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
카이스트 08학번 동기였던 두 공학 청년들은 농업벤처를 창업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뜻을 가진 동기들과 각지의 청년들도 이 곳, 진천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보급형 스마트팜 기술을 개발하는 농업벤처회사 MannaCEA입니다.
직접 지은 스마트팜에서 정성껏 재배된 고품격 채소는
'만나박스'라는 이름으로 회원님들께 정직하게 유통되고,
이 수익을 통해 우리는 더 나은 스마트팜 기술을 연구하고 보급합니다.
'만나박스'를 통해 보여주시는 회원님들의 성원과 믿음은
더 많은 농민들이 만나농장에 참여할 수 있게 하고,
농가들이 함께 키워낸 만나의 채소는 다시 '만나박스'라는 이름으로
공정하게 유통되며 모두가 상생하는 선순환구조를 만듭니다.
함께하는 '만나박스' 회원님들이 많아질 수록
더 많은 농업인들이 새로운 솔루션을 보급 받고,
활기를 잃은 농촌이 부유한 농업의 꿈으로 생명력을 되찾으며,
자녀들에게 물려줄 안전하고 발전된 농업 기술에 투자하게 하며,
육성된 핵심 농업기술은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전세계로 뻗어나가게 됩니다.
당신이 있기에, 우리의 농업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상생하는 미래 농업을 향해'
당신을 감사한 이 여정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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